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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나서다. 일상성[日常性,Allteglichkeit]


증명샷!

혼자 봤다. -증명-


잠깐 쉬고 있다.. 다리가 아프다..



여러가지 미술 상품이 있는 샵.

또 구경하러 들어갔다...

이쁜 동물 도자기들

강아지 돼지 등등등 많았지만

요녀석들이 제일 귀여웠다..

뭐가 그리 좋은지 표정들이 참..ㅎ

귀엽네 그려..


정말 정말 갖고 싶은 아크릴 그림들...

깔끔하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그만 일 것 같다.

팝아트가 제일 이쁘다.

아 정말 갖고 싶다.




나와서 또 쉬는 중

이제 가야지..

추워서 그런지 밖에 있는 사람들이 없다..

이쪽은 오페라 상영하는 곳들..

미술전시회가 7시에 문을 닫는다면 예술의 전당 오페라 뮤지컬 공연은 6시 정도 부터 시작한다..

내가 나가니깐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지하로 내려 가는 계단..

오메.. 투명이다.

안그래도 고소공포증에..이런 투명 계단은..정말 질색인데....




남부터미널에 있는 비씨카드 건물이다.

뭐 이리 번쩍거리는지.

이쁘긴 이쁘다..

신호등 기다리던 중에..



건너와서 버스 기다리는 중.

집에서 예술의 전당이 가까워서 참 좋다..

오늘은 금요일이라 역시나 차들이 밀리고 있었다.

다들 어디들 가시는지..

다시 날씨가 추워졌다..

다른대로 샐 것 없이..그저 집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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